블로그 활동은 타자속도에 비례합니다

운영하고 계신 블로그가 활성이 된 상태라면 그것은 블로그를 운영하고계시는 운영자의 타자속도에 비례합니다.

당연히 타자가 빠른 사람은 글 쓸 수 있는 량이 많아지게되므로 그에 비례헤서 많은 글을 작성하게될것이며 그로인해 검색유입은 더 많아지게됩니다. 물론 효율이 떨어지는 글을 적고 있다면 예외대상이 되겠지만 평균적으로 같은 조건으로 같은 사람이 글을 작성한다고 할때 타자가 빠를 수록 유리합니다.

블로그 타자속도

자신의 타자 속도가 700타가 나온다면 1분에 700타를 친다는 소리입니다.

1분에 700자가 아니라 700타죠 글자는 한글(초성, 중성, 종성) 이렇게 구성되어져있습니다. 보통 종성까지 다 적어봐야 3글자이므로 700타면 1분에 200자정도를 적는다고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겁니다.

700타의 속도로 10분을 적으면 2천자가 나옵니다.

어마어마하죠? 보통 글 하나 작성할때 500자~ 1000자라고 생각하고 평균을 750자라고 예를 든다면 700타의 속도로 대략 3분~5분을 작성해야하는 속도입니다.

당연히 타자가 느릴수록 글작성시간이 느려지고 상대적으로 글갯수에서 밀리게되어 결국 검색유입과 직결된다는 이야기를 적어보았습니다.

여러분들은 현재 타자 몇타장도 치고 계신가요?

타자실력을 늘리면서 글을 작성해본다면 1석 2조 겠죠?

타자실력이 늘어나면서 동시에 글까지 작성되니 너무 좋군요!! 게다가 블로그로 수익까지 가져갈수있는 시스템을 구축한다면!!! 어마어마하군요.

블로그를 잘하기 위해서는 타자연습 중요합니다!!